일본프로야구가 '3시간30분 룰'을 올시즌에도 적용하기로 했다.
다만 구장내 조명을 다소 어둡게 하는 방안에 대해선 선수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만큼 추후 의견교환을 통해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일본프로야구는 지난해 '3시간30분 룰'의 영향으로 인해 무승부 경기가 56차례나 발생했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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