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의 전 감독인 톰 켈리의 등번호가 영구결번 된다.
한편, 켈리 전 감독은 미네소타에서 하몬 킬브루, 로드 커류, 토니 올리바, 켄트 허벅, 커비 퍼켓, 버트 블라일레븐에 이어 7번?로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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