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일본인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259일만에 마운드 위에서 공을 던졌다. 일본 언론은 31일 팔꿈치 수술을 받았던 마쓰자카가 이날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구단 훈련장에서 수술후 처음으로 불펜 일정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마운드 위에서 공을 던진 건 지난해 5월16일 볼티모어와의 경기후 259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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