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재계약 만료일인 지난달 31일 포수 강귀태(33)와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33경기에 나와 타율 2할3푼5리 타점 10개를 기록한 강귀태는 작년 연봉 1억원에서 2000만원(20%) 삭감된 8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이로써 넥센은 2012년 연봉 계약 대상자 51명(군입대, 군보류, 신인, 외국인선수,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선수 제외)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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