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헨드리 전 시카고 커브스 단장이 뉴욕양키스로 자리를 옮겼다.
헨드리 전 단장은 1일 양키스의 특별 임명 스카우트로 선임됐다. 다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헨드리 전 단장은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분석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핸드리 전 단장은 커브스 재임시절인 2003년과 2007,2008년 팀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로 이끌었다. 특히 2003년에는 지난 1945년 이후 처음으로 커브스를 월드시리즈에 진출시키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