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로는 지난 시즌 신시내티서 5승3패 37세이브에 방어율 2.45를 기록했다. 43번의 세이브 기회 중 37세이브를 올렸다. 피안타율은 1할9푼8리로 데뷔 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코데로는 지난해 구속 저하가 눈에 띄었다. 직구 평균 구속은 92마일(148㎞)를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었지만, 스토브리그가 끝나가도록 새 둥지를 못 찾은 이유기도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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