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잔류군, 4일부터 완도에서 전지훈련

기사입력 2012-02-02 09:22


KIA 광주 잔류군이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완도 공설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완도 전지훈련에는 차영화 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6명과 투수 9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6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 이번 훈련은 5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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