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니치로 복귀한 가와카미 겐신이 2일 오키나와의 전훈캠프에서 첫 불펜피칭을 했다고 닛칸스포츠가 이날 보도했다. 컷패스트볼과 커브 등을 섞어 50개를 던진 가와카미는 "긴장했다. 볼의 회전수와 폼을 의식했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뛴 가와카미는 4년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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