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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친근하게 대해줘 빨리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시즌 대만에서 활약했던 유먼은 이미 아시아리그를 경험했다. 한국 프로야구와 대만 프로야구의 차이에 대해서는 "대만은 모든 생활에 엄격한 면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은 선수들이 편하게 운동하게끔 도와주는 것 같다"며 "구단의 배려가 느껴진다. 운영적인 면에서 세련됐고 잘 정비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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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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