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상화-김유신, 사이판 전훈 도중 귀국

기사입력 2012-02-03 18:02


롯데 투수 이상화와 김유신이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중도 귀국했다.

이상화와 김유신은 사이판 마리아나구장에서의 훈련을 중단하고 2일 귀국했다. 이상화와 김유신 모두 강도높은 훈련을 소화하기에는 몸상태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 판단에 귀국 조치가 결정됐다.

두 사람은 앞으로 김해 상동구장에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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