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스프링캠프에 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떨어졌다.
구단측은 보도진을 포함한 관계자에게 마스크를 배포했고, 선수들에게도 구장을 왕복하거나 외출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 위생과 화장실소독 등 여러 대비책을 내놓고 있지만 계속 감염자가 나오고 있어 걱정.
요코하마외에도 니혼햄과 롯데 등 여러 팀에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나오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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