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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전 KBS N 아나운서가 결혼 전 비밀연애를 회사 동료에게 들킨 사연을 고백한다.
이지윤은 "이용철 위원이 배신감을 느낀 것 같았다. 다음날 전화해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했더니 한참 설교를 하신 뒤에야 오케이 하셨다"라며 위기를 수습했던 사연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지윤이 박병호에게 첫눈에 반한 사연, 야구선수와의 비밀연애 노하우, 후배 아나운서들과의 집들이 등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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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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