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히데키의 뉴욕 양키스행 가능성이 또한번 언급됐다.
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언론에 따르면, 양키스의 조 지라디 감독이 왼손 지명타자 영입을 강하게 원함에 따라 일본인타자 마쓰이 히데키가 후보로 떠올랐다.
마쓰이는 2003년부터 양키스에서 7시즌을 뛴 뒤 그후 오클랜드로 이적했다. 마쓰이는 지난해 타율 2할5푼1리, 12홈런, 72타점에 그친 뒤 FA가 됐는데 "일본 복귀는 현재로선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겨울 동안 양키스의 지명타자 관련 보도가 나올 때마다 마쓰이가 자주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