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청문회에서 처음으로 선수가 승리했다.
지난 두 차례 연봉조정심판에서는 워싱턴 투수 존 래넌과 탬파베이 투수 제프 니만이 각각 구단에 패했다. 한편, 지난 74년 연봉조정심판이 시작된 이후 이날까지의 조정 결과에서는 구단이 288대213으로 앞서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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