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클레이튼 커쇼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쳤다.
하지만 커쇼가 예상보다 적은 금액에 사인했다는 시각도 있다. 당초 커쇼는 1000만달러를, 구단 측은 650만달러를 제시해 합의에 이르지 못해 연봉조정에 들어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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