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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이 프로야구 최단신 선수의 자리를 지켰다.
프로야구 선수 평균연차는 7.8년. 지난해보다 0.3년이 높아졌다. SK가 9.4년, 신생팀 NC가 3.8년으로 최고 평균연차와 최저를 기록했다. 등록선수 평균 연령은 26.7세. 작년에 비해 0.1세 많아졌다. 평균 신장은 1m82.6, 평균 체중은 84.3㎏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수치가 약간씩 줄었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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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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