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협회는 8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최근 고교 2년생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계약한 상원고 투수 김성민에 대해 무기한 자격정지를 결정했다.
이 규정은, LG 소속인 봉중근이 고교를 중퇴하고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에 입단한 뒤 강화됐고 99년부터 적용됐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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