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의 4번 경쟁자인 T-오카다가 이대호와 마찬가지로 실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10년 33홈런을 치며 홈런왕에 등극, 지난해 4번타자로 시즌을 시작한 T-오카다는 홈런 개수가 16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긴 바 있다. 여기에 자신이 지키던 4번 자리를 이대호에게 넘겨줄 처지여서 이번 시즌 부활을 위해 스프링캠프에서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