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소속의 이대호(30)가 첫 실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한편, 이대호의 '라이벌' T-오카다도 3번 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18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4번 1루수로 나서 대외경기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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