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동욱 만루포, 김기표 호투 앞세워 요코하마에 8대2 승

최종수정 2012-02-13 18:17

LG 김기태 신임감독이 비록 연습경기지만 첫 승리를 거뒀다. LG는 13일 일본 오키나와의 카데나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와의 연습경기에서 8대2로 승리했다. LG 두번째 투수 김기표가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LG 서동욱은 2-1로 앞선 9회 2사 만루에서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화력을 과시했다. LG는 지난 11일 주니치와의 연습경기에선 3대6으로 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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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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