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이 또다시 연봉조정 청문회를 피했다.
오티스는 지난해 146경기서 타율 3할9리 29홈런 96타점을 기록하며 제 몫을 다했다. 97년 데뷔한 오티스는 2003년 보스턴으로 이적했고, 10시즌째 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오티스는 계약서에 사인한 뒤 "모두들 나를 보스턴 선수로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돈을 덜 받아도 보스턴에 있는 게 낫다"는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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