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통신이 14일 오후 한국에서 남자배구에 이어 프로야구와 프로농구에서도 승부조작 의혹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프로축구에서 대규모 승부조작 사건이 발각된 뒤 최근 남자배구가 문제가 됐고 그 의혹이 프로야구에서도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교토통신은 '한국 프로스포츠계가 메가톤급의 충격을 받을 것'이라는 국내 언론의 표현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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