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대현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는 17일 "정대현이 좌측 무릎 관절경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일본 오사카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할 계획으로 재활기간은 3개월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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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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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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