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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이스 류현진(25)이 학사모를 쓴다.
류현진은 지난 2008년 대전대에 입학해 야구와 학업을 병행해왔다.
하지만 류현진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중이어서 졸업식에 참가할지는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가족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편 한화로 복귀한 김태균은 대전대 사회체육학과 대학원에 복학할 예정이다. 김태균은 2009년도 대전대 지반방재학과를 졸업하고 대전대 사회체육학과 대학원에 진학했다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휴학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