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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의미는 없다."
이날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은 이대호는 요코하마 DeNA 선발 다카사키를 맞아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고 말았다. 이대호는 4회 안타를 친 후 대주자 가와바타와 교체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대호는 첫 안타를 친 소감에 대해 "처음 나온 안타지만 연습경기에서의 안타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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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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