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라미레스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라미레스는 오클랜드에서 지명타자로 활용될 것으로 보이지만,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50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에 5월 이전에는 출전이 어려울 수도 있다.
라미레스는 메이저리그 19년 통산 3할1푼2리의 타율과 555홈런, 1831타점을 기록중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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