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새로운 왼손 지명타자로 라울 이바네스를 영입했다.
이바네스는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에서 144경기에 나와 타율 2할4푼5리에 20홈런 84타점을 기록했다. 96년 처음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은 뒤 통산 1817경기에서 타율 2할8푼 252홈런 1054타점을 기록중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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