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의 동료 그래디 사이즈모어가 부상을 또 입었다.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사이즈모어는 2008년까지 팀의 중심타자로 맹활약을 펼쳤지만, 2009년부터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에 빠졌다. 2009년 타율 2할4푼8리, 홈런 18개, 2010년에는 팔꿈치와 무릎 부상으로 33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지난해에도 71경기에서 타율 2할2푼4리를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