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마일(약 161㎞) 투수' 조엘 주마야가 팔꿈치 통증으로 투구를 중단했다.
주마야는 올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1년간 최대 170만달러를 받는 계약을 했다. 검사 결과 수술 소견이 나온다면, 올시즌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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