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가 팀의 간판 3루수인 라이언 짐머맨과 6년간 1억 달러(한화 약 1127억원)에 재계약했다.
이로 인해 짐머맨은 2009~2010, 2년 연속으로 포지션별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 슬러거 상을 받은 데 이어 2009년에는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까지 수상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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