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한 왼손 투수 오카지마 히데키(37)가 6년 만에 일본에 복귀한다.
오카지마는 메이저리그 첫 해인 2007년 중간계투로 나서 3승2패5세이브, 방어율 2.22를 기록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메이저리그 5시즌 동안 17승8패6세이브, 방어율 3.11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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