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가 다르빗슈를 위해 식사메뉴에 일식도 넣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빗슈는 매일 훈련 상황이 기사화되며 미국 야구팬들에게도 점차 관심몰이를 하고 있다. 하루하루 이슈가 되는 다르빗슈의 미국 데뷔가 점점 더 궁금해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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