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선발투수 예고제 도입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사회 의장인 사토 주니치 구단 대표는 "강하게 반대를 표명한 구단은 없었다"며 8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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