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타자들이 부진한 삼성이 SK에 2연패를 당했다.
선발 투수로 나선 배영수는 3이닝 1안타 2삼진을 기록, 무난하게 던졌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3km였다.
SK 김강민은 7회초 공격에서 결승 2루타를 때렸다. 삼성은 지난 29일 SK전에서도 1대3으로 졌다. 당시 이승엽은 3번 타자로 나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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