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외야수 캐머런 메이빈이 5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에는 2017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메이빈의 이번 시즌 연봉은 50만달러이고 50만달러 보너스가 책정됐다.
버드 블랙 샌디에이고 감독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메이빈은 안정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고 우리도 좋은 선수를 확고하게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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