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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시범경기 첫 날 두 타석 연속 삼진을 기록했다.
이치로는 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오클랜드전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치로는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랐다. 7회 수비 때 교체된 이치로는 2타수 무안타로 시범경기 첫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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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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