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가 올스타 중견수 앤드류 맥커친(27)과 장기계약에 성공했다.
이로써 맥커친은 지난해 장기계약에 성공한 좌익수 호세 타바타(6년 1500만달러)에 이어 피츠버그의 두번째 장기계약 선수가 됐다. 젊은 선수 중심의 리빌딩에 한창인 피츠버그는 꾸준히 공을 들여온 드래프트 유망주 성장에 팀의 미래를 걸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