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칼 크로포드가 개막전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발렌타인 감독은 크로포드에 대해 4월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개막전에 출전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내비쳤었다.
지난 2010년말 FA로 탬파베이에서 보스턴으로 이적한 크로포드는 지난해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5푼5리, 11홈런, 56타점, 18도루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