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전 외야수 출신 레니 다익스트라(49)가 차량 절도 혐의로 3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FP 통신은 6일(한국시간) 다익스트라가 차량 절도와 서류 위조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다익스트라는 은퇴 후 사업에 성공하며 명성을 이어갔으나 최근 사업에 실패하면서 마약 소지 혐의 등 잇단 추문과 소송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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