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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선수 3명이 6일(한국시각) 시범경기 샌디에이고전에 나란히 출전했다.
한편, 밀워키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는 샌프란시스코전, 미네소타 2루수 니시오카 쓰요시는 보스턴전에서 각각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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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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