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이 개막 일정과 관계없이 프로야구 경기조작 수사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박현준에 대한 3차 소환을 계획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준은 지난 2일과 5일 대구지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으며, 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바 있다. 지난 1일 구속한 김성현에 대해서는 보완수사가 필요해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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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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