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이틀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에인절스에서는 한국계 포수 최 현(미국명 행크 콩거)도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6회말 수비때부터 포수마스크를 쓴 최 현은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경기는 에인절스의 6대5 승.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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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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