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일본인 내야수 가와사키 무네노리(30)가 맹타를 휘둘렀다.
현재 가와사키는 시애틀의 40인 로스터에 들어있지 않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을 했다. 가와사키는 이번 스프링캠프 7경기에서 19타수 8안타 8타점, 타율 4할2푼1리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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