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박찬호(한화)의 국내 첫 실전등판이 결정됐다. 14일 문학구장에서 SK와의 연습경기가 그 첫 무대다.
박찬호는 SK와 오키나와에서 맞붙을 뻔했었다. 박찬호의 첫 연습경기 등판이 지난달 28일 SK전이었던 것. 당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지만 우천으로 취소됐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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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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