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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의 내야수 니시오카 쓰요시가 부상 복귀 첫 경기에서 안타를 터트렸다.
2003년 지바 롯데에 입단해 8시즌을 보낸 니시오카는 지난해 미네소타에 입단했다. 지난 시즌 68경기에 나서 타율 2할2푼6리, 19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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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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