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최 현이 3안타를 몰아쳤다.
스타트부터 순조로웠다. 1회초 1사 1, 2루에서 깨끗한 1타점 적시타를 쳤다. 3회 3루수 쪽 번트로 내야안타를 만든 최 현은 4회에도 우전안타를 만들어냈다.
맹활약을 펼친 최 현은 7회 카를로스 라미레스와 교체됐다. LA 에인절스는 6-0으로 앞서가다, 7-8로 역전패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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