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KIA 시범경기 우천순연

기사입력 2012-03-22 13:02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KIA의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인하여 취소됐다. 이날 부산지역에는 오전부터 계속 비가 내렸다. 양팀은 경기를 치르기 위해 1시까지 기상 상황을 지켜봤으나 비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심판진은 1시가 되자 경기 취소를 선언했다.
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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