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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대화 감독이 간판 선수들의 맹활약에 모처럼 활짝 웃었다.
한 감독은 "장성호가 결정적인 찬스에서 안타를 쳐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왼쪽 어깨 수술을 받은 장성호는 이날 시범경기 첫 출전에서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올시즌 부활을 예고했다.
청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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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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