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무네노리(30)가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일본으로 돌아온다.
가와사키는 시범경기 12경기서 타율 3할8푼7리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승격이 유력해졌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