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청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삼성의 시범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전날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악화된 게 원인이었다. 시범경기의 경우 취소된 경기의 추후편성은 없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